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해외여행] 태국북부 치앙마이 - 우리도 한번! 가족여행 6부. 단테와다/타이거킹덤 투어

여행

by shock 2025. 12. 9. 19:05

본문

드디어 치앙마이를 마무리 할 때가 된 것 같다.

한동안 손가락 때문에 키보드 두리드리는 것 자체도 버거워서 좀 쉰것도 있고 등등

암튼 이번편으로 치앙마이여행기를 마무리 하려고 한다.

 

그럼 시작~

오늘 일정은 오전에 치앙마이 북부쪽을 택시를 렌트해서 다오녀는 날이다.

미리 지난번 택시투어를 했었던 뽀미언니에게 가고싶은 곳을 보내고 예약을 했다.

 

아침부터 날씨가 좀 꾸리꾸리하다. ㅠㅠ

 

 

조식은 야무지게 챙겨먹어야 한다. 어제 벌집이 새겨였는데 오늘은 조금 없어졌다.

 

 

망고밥이랑 어제와 다른 메뉴도 시켜봤다. 다 먹을만 하고 역시 각 요리당 양은 많치 않으니 골고루 먹으면 된다.

 

 

역시 계란요리가 제일이다.

 

 

디톡스 쥬스도 한잔 마셔본다.

 

 

아침 햇살이 들어오던 로비

 

 

식사후 잠깐 시간이 있어서 근처 사원을 다시 가보기로 한다.

 

 

어제보다 조금 늦은시간에 왔더니 상인들도 많아지고 차량도 많다.

 

 

태국 갬성..

 

 

택시기다리는 동안 인증샷하나 남김

 

 

뽀미언니를 만나고 우리는 단테와다로 향했다. 1시간 20분정도 걸린듯 하다.

 

 

단테와다 도착. 이곳은 이쁘게 꾸며놓은 정원이 있는 곳으로 카페도 같이 운영한다.

 

 

입장권 구매후 지하철 개찰구 같은곳에 카드 넣고 들어가면 됨. GLN 결제 됨.

 

 

햇살이 받쳐주면 더 환상적이 뷰를 볼 수 있는 곳인데 이날은 조금 흐려서 아쉬웠다.

 

 

곳곳에 물을 뿌려서 수증기 같은 효과를 낸다.

 

 

중간에 이렇게 화장실도 있다.

 

 

래니 화장실간 동안 사진찍기

 

이렇게 동굴 같은 곳도 있어서 사진을 찍는 포인트 들이 많다.

 

 

안개같이 분사되는 물 때문에 묘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인공폭포들도 있음

 

 

꽃밭들도 있다.

 

 

찍고 주고 찍히고 ㅎㅎ

 

 

 

중간쯤 가다보니 염소 먹이주고 사진찍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조금 구석이었음. 한봉지에 20바트

 

 

바위에 올려진 아이와 찍기도 함

 

 

귀여운 아기 염소들이랑 놀수 있음

 

 

아기자기하게 포인트 들이 많음

 

 

너무 흡하다 보니 에어컨 나오는 카페가 오아시스 였다.

 

 

시원하게 커피와 딸기쥬스도 시켜서 맛있게 마심. GNL결제는 안됨. QR있길래 해보려했으나 카페에서는 안됐음.

 

 

조금 둘러보다가 나왔음. 출구는 입구와 같음. 날씨 좋을때 햇살이 들어오면 아주 멋질 듯함.

 

 

단테와다에서 치앙마이쪽으로 30분정도 내려오면 타이거 킹덤이 나온다.

 

 

도착해서 입장권을 구입하는데 크기별로 요금이 다르다 ㅎ 우리 래니가 쫄보여서 스몰로 선택함. 1,410바트 지불

 

 

크기별 요금과 패키지 상품도 있다.

 

 

입구에서 인증샷 찍고 들어감

 

 

새로 태어난 아이와 작은아이는 요쪽으로 가라함

 

 

쭉 따라들어가면 직원이 안내해준다.

 

 

 

 

생전 처음 만저보는 호랑이에 놀람 ㅋㅋ 아주 단단함

 

 

사육사가 만저보게 해주고 설명도 해준다.

 

 

웃고 사진찍다가 일어나서 쫄았음 ㅋㅋ

 

 

제발 살려줘!!

 

 

귀찮게 자려고 하는 호랑이 만지기 ㅎㅎ

 

 

사육사가 옆에 있으니 다소 안심은 되나 작다고 무섭지 않은건 아님

 

 

아무도 안믿는 호랑이 꼬리잡고 사진찍기 ㅋㅋ

 

 

스몰사이즈 라도 발바닥이 성인여자 손보다 큼 ㄷㄷㄷ

 

 

밖으로 나와서 다른 호랑이들을 구경할 수 있다. 이렇게 야수 같은 녀석도 있음

 

 

사파리 차량이 있어서 기념촬영

 

 

백호도 있고 큰 성채들도 있다.

 

 

우리안에 있으면 큰고양이 같지만 안에 같이 있다면 ㅎㅎ

 

 

여기는 자이언트 사이즈의 호랑이가 있는 곳이다.

 

 

크기가 정말 크다 후달달

 

 

인증사진 필수 ㅎ

 

 

기념품샾에서 작은인형 구입!

 

 

투어를 마치고 빅씨마켓에 내려달라고 하고 쇼핑함.

 

 

내부에 화장품 파는 곳도 잇는데 모기 물린데 좋은 연고가 있어서 구입

 

 

라면이랑 점심에 먹을 계란 등등 구입

 

 

옆에 KFC도 있어서 후라이드 작은 조각도 구입

 

 

현금이 조금 부족할 듯해서 GNL로 1000바트만 출금해봄. 이보라색 ATM기기에서 하면 됨. 어제 갔던 마사지샾 옆에 있음

 

 

숙소 도착하니 감사의 기념품이 놓여 있었다. 팔찌인듯.

 

 

간단하게 치킨과 라면으로 점심 때움

 

 

마트와 야시장에서 구매했던 쇼핑품목들

 

잠깐 시간내서 수영장에서 쉼

 

오늘은 와이프의 생일이라 SAM COOK이라는 태국 파인다이닝 음식점을 예약해서 갔다.

 

 

아이랑 왔다고 래니에게 코끼리 인형을 선물로 주셨음.

 

 

테이블에 앉으면 이렇게 오늘의 메뉴 코스를 알려주고 음식이 나올때 마다 설명해 준다.

 

 

식전 음료

 

 

식당 내부의 모습

 

 

생일이라고 코끼리 바지를 선물로 주심 ㅎ

 

 

식당 주방은 오픈형이라 자신이 있는 모양이다.

 

 

식용꽃과 딤섬

 

 

똥얌이 들어간 스프

 

 

포크립은 식용 금가루와 함께 나왔음

 

 

스페셜 드링크

 

 

연어샐러드

 

 

메인으로 나온 오리다리 요리, 베리소스라 세콤달콤해서 맛있었음

 

 

래니를 위해 선물이 담긴 파우치도 주심 ㅎ 안에는 과자가 들어있었다.

 

 

후식에 생일이라 초도 하나 꽂아서 주심 ㅎㅎ

 

 

달콤한 디저트와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

 

 

셰프님과 기념샷!

 

 

식사후 식당차량으로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다. 우리는 타패게이트 좀 둘러보고 가려고 이쪽으로 옴

 

 

 

타패게이트에서 인증사진!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젊은 친구들도 나와서 버스킹도 하고 분위기 굿

 

 

타패게이트에서 숙소까지 걸어가며 거리 구경도 하려고 했음

 

 

무에타이 체육관과 거리

 

 

망했음 ㅎㅎ 비옴

 

 

비가 갑자기 많이 내려서 사원 옆에서 잠깐 비를 피함

 

 

비가 계속와서 일단 숙소로 택시 불러감

 

 

숙소에 쉬겠다는 래니는 두고 와이프랑 둘이서 치앙마이 야시장 투어 다시 다녀옴 (오른쪽은 미슐랭 받은 중국음식점인데 못가봐서 아쉽)

 

 

야시장 쭉돌다가 다시 어제 갔던 야시장까지 돌아옴

 

 

금요일이라 그런지 노래 부르시는 분이 계셨음

 

 

너두 습하고 더워서 시원한 코코넛 음료수 구입

 

 

각종 공연들을 지나가면서 볼 수 있음 ㅎㅎ

 

 

또 출출해서 숙소에서 한잔 하면서 마무리 함

 

 

빅씨마트에서 구입한 에그타르트 인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ㅎㅎ

 

 

이제 오늘 밤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게 되는 날이다. 아쉬워서 그런지 일찍 눈이 떠졌다.

 

 

숙소 근처를 나홀로 산책해 보기로 함

 

 

치앙마이 거리

 

 

아침식사를 구입하는 사람들

 

 

더이상 영업하지 않음 베이커리

 

 

근처 성당과 성당에서 운영하는 카페 (평이 좋은편)

 

 

갬성 충만하게 다시 숙소로....

 

 

아직도 꿈나라 임. 쿼카인형만 반겨줌.

 

 

마지막 조식. (최선을 다해서 먹어줌 ㅎㅎ)

 

 

이제 체크아웃 전에 짐 정리를 해야한다.

 

 

아놔 비가 내린다. ㅠㅠ

 

 

놓친 정보 하나! 멜라디 랑데뷰 호텔에서는 셔틀을 운영하고 있다. 시간이 맞으면 이용하면 교통비 조금 아낄 수 있음.

 

 

체크아웃 때 작은선물로 수첩을 받았다. 소소한 선물이지만 고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다.

 

 

오늘 0.5박을 하고 공항으로 갈 숙소로 아미리호텔을 예약해 두었다. 가격도 5만원정도 였음

 

 

조금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미리 체크인하고 방준비되면 연락준다고 해서 점심 먹으러 가기로 함. (체크인시 현금 디파짓 필요함 500바트)

 

 

숙소 근처에 넹무옹옵 2호점이 있어서 왔다. 2호점은 실내고 에어컨도 있어서 쾌적하다. 웨이팅도 없음 ㅋ

 

 

에어컨 굿

 

 

여기도 QR로 찍어서 주문함

 

 

돼지구이, 치킨구이, 볶음밥 그리고 옥수수 쏨땀 주문!
한국인이 많이오는지 무료 라이터가 있다 ㅋㅋ

 

 

역시 이곳의 상징 항아리!!

 

 

우리는 체크인전 아직 시간이 있어서 근처 카페로 가기로 했다. 거리는 가까운데 중간에 차도 때문에 좀 돌아가야 했다.

 

 

걷다가 만나는 치앙마이 모습

 

 

색감가 구도가 멋진 육교 위다. 우연히 지나게 되었는데 느낌이 좋았다.

 

 

좀 걷다보면 녹색녹색한 Caramellow라는 카페를 찾을 수 있다.

 

 

지침 ㅋㅋ

 

 

카페 내부 모습

 

 

외부는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들이 있는 정원이 있다. 이곳에서도 음료를 마실 수 있으나 에어컨이 있는 내부가 좋다.

 

 

우리는 달달한 케익과 음료 주문

 

 

역시 더우니까 달달한게 최고다 ㅎ

 

 

사진도 좀 찍다가 숙소로 체크인하러 감

 

 

체크인후 카드키 받음

 

 

3인까지 잘 수 있는 룸이다. 가격대비 괜찮음

 

 

호텔 입구에는 세븐일레브도 있고 다른 숙소들도 있다.

 

 

미니 빅씨마트에서 필요한것 조금 구입하고 다시 들어옴

 

시간이 좀 있어서 빨래방에서 미리 빨래를 하기로 했습니다. 짐도 줄고 집에와서 시간도 절약이 되니깐

 

 

세탁소 건너편에 19바트 밀크티집이 있음.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대박임

 

 

숙소 앞에 작은 가게들이 있어서 식사를 하기도 괜찮을 듯 하나. 후기를 찾을 수 없어서 포기 ㅎㅎ

 

 

긴 기다림 끝에 건조까지 끝.

 

 

와 저쪽에서 미친듯이 검은 구름이 지나가고 있다.

 

 

저녁식사겸 크롱메카쪽으로 구경을 나감. 지나가는 길에 있던 사원

 

 

골목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면 나온다. 숙소에서 꽤 가까움

 

 

가운데 작은 수로를 사이로 가게들이 있는 곳이다.

 

 

아기 자기한 가게들을 구경하며 산책하기 좋다.

 

 

크롱메카 하면 생각나는게 이 다리일 듯.

 

 

조금 구경하며 걷다보니 비가 온다.ㄷㄷㄷ

 

 

갑자기 폭우가 내려서 현지 할머니의 도움으로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할 수 있었다. 말은 안통하지만 마음은 감사했다.

 

 

택시를 타고 KAD MANEE 야시장에 식사하러 이동함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야시장 인듯. 음식사다가 테이블에서 먹으면 된다.

 

 

이렇게 가게들이 있다.

 

 

꼬치랑 치킨 그리고 팟타이 까지 주문함. 가격은 착하다.

 

 

와이프가 초밥도 먹고 싶다고 해서 사옴 ㅎㅎ

 

 

래니는 크레페가 후식으로 먹고 싶다고 해서 하나 구입

 

 

 

이제 공항으로 출발하려고 택시부름. (짐이 많으면 큰차로 부를 수 있다. 요금은 조금 더 줘야하지만)

 

 

치앙마이 공항도착. 아시아나 00:45분 출발

 

 

후다닥 줄서서 체크인 함

 

 

체크인 후 위로 올라가면 됨

 

 

2층에서 국제터미널 찾아가면 쉬움

 

 

사람들이 이미 많다. ㅎㅎ

 

 

쿼카인형

 

 

와 공항안에서 드디어 망고맛 포키를 찾았다 ㅎㅎ 할인점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삼

 

 

포키랑 비슷한 색상의 래니

 

 

드디어 출발

 

 

한참을 날아오니 어느덧 아침이다.

 

 

조식 먹어주고 급 마무리함.

 

 

여름 다녀온 치앙마이 여행기를 드디어 마무리 했다.

6부에서 어떻게든 마무리 하려고 하다보니 사진을 좀 우겨 넣은것 같다. ㅎㅎ

처음 가본 치앙마이 가족여행은 낯선 곳에서 즐거움을 찾으려는 우리 가족들의 여행이었던 것 같다.

아직 못 가본 곳도 많고 못 먹어본 것도 많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야 나중에 또 다시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럼 이상 끝.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