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는 님만해민에서 마지막날 일정을 하고 벨라나라호텔에서 말라디랑데뷰호텔로 이동해서 근처 소개하는 내용이다.
말라디 랑데뷰 호텔은 올드타운남동쪽의 창클란지역에 있고 나이트마켓과 가깝다. 그리고 핀강 근처이다.
오늘일정요약 : 왓 우몽(동굴사원) → 고양이 카페 → 반캉왓 예술가마을 → 말라디랑데뷰 호텔 → 아누산 야시장
오늘은 벨라나라 호텔에서 마지막 조식날이다.
각자 먹고 싶은것 야무지게 챙겨먹기로 함.
야채랑 소세지 ㅎ
빵이랑 과일좀 먹어둠
조식후에 짐을 챙겨서 리셉션에서 체크아웃함. 그리고 캐리어는 보관서비스를 이용해 맡겨둔다. 관광을 하고와서 다른 숙소로 이동할 예정이다.
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왓 우몽(동굴사원)에 도착했다.
입구쪽에 원숭이들 석상이 있는데 제대로 가고 있는거다.
인증샷 하나 남김
위로 올라가면 석탑이 있는데 그앞에서
꽤 큰 석탑이 있다.
태국 포즈 한번 취해주고
동굴사원으로 다시 내려감 (내려가서 왼쪽으로 가면 됨)
이길이 아까 계단에서 내려오면 왼쪽으로 연결된 길이다.
입장권을 판매하는 스님이 계신다.
인당 20바트이다.
동굴 사원앞 관광객들의 모습
아침에 와서 그런지 한산한 편이다. 닭들이 많다.
관광객들이 이앞에서 사진찍길래 우리도 그냥 한번 찍어봤다.
동굴 사원안에는 기도하는 사람도 보인다.
동굴사원은 신발은 벗고 들어가야 한다.
소원 빌어보기
사원의 안쪽 부처님
래니도 안쪽에서
양쪽 벽에도 부처석상이 있다.
벽면이 녹색으로 식물들이 있어서 더욱 옛스러웠다.
사원근처 곳곳이 유물들이다.
닭들도 그냥 ㅎㅎ
작은 부처상들
작은 돌탑이 있어서 소원빌고 하나더 올려봄
오래된 부처상들
오래되고 가치 있어 보이는것 같은데 그냥 자연스럽게 놓아져 있다.
현대식 스님의 모습
이곳에서 만난 밥 아저씨! 자기이름이 김밥이라고 하셨다. 한국에도 머무르셨다고 카톡도 있으셨다. ㅎㅎ 미국으로 안가시고 여기서 계속 머무는 중이라고 한다.
뭔가 포인트 같아서 한장 남겨봄 ㅎㅎ
다시 택시 내린 곳으로 내려왔다.
이길을 따라 나가서 택시를 불러서 반캉왓 근처 고양이 카페로 간다. (원래는 걸어가려고 햇는데 아이데리고는 무리여서 포기 ㅎ)
택시에 내려서 캣 카페로 간다.
들어가자 마자 냥이들이 환영해 준다.
대부분 얌전한 녀석들이다. 사람들 손을 많이 타서 그런듯
입장료는 별도로 없고 음료만 인당 한개 주문하면 되고 츄르나 먹이는 추가로 지불하고 먹여주면 된다.
쉬고 있는 냥이도 있고
츄르를 주면 나타난다. ㅎㅎ
어여 내놓으라고 ㅎㅎ
계산대앞 포스가 있는 녀석
계단앞에는 요녀석이 항상 있다.
우리 음료있는 테이블에서 자리 잡은 녀석
요렇게 테이블에 자리 잡는 녀석도 있다.
이번엔 먹이를 샀는데 참치란다.
이건 마구 달려드니 손으로 주지 않고 내려놔야 한다고 한다.
음료안으로 고양이가 먹거나 털이 날릴수 있어서 뚜껑을 같이 준다.
카페내 계산대 츄르와 사료등을 구입하는 곳이다.
짐을 올려둔 소파인데 이녀석 자리였는데 계속 기웃거린다.
포스가 있는 녀석도 하나 보인다 ㅎㅎ
먹이 먹으려고 다가온 녀석 잡기
이렇게 자는 녀석들을 만져 본다.
2층에도 자는 녀석들이 있다.
이층에서 내려다본 1층
나는 잘련다.
2층 고양이들
계단을 내려갈려고 했더니 가드들이 지키고 있다 ㅎㅎ
가방들 자리를 결국 비집고 들어가 앉은 녀석
고양이인가 사료인가 ㅎ
아가들도 있다.
먹이 찾아 몰려든 아가 냥이들
이렇게 도구로 줄 수도 있다.
손 치워라 인간!!
ㅋㅋㅋ 거의 개냥이다.
래니가 정말 신나한다.
올라 앉아 눕는 아이들
래니도 올려서 좋아한다.
고양이들과 교감을 할 수 있음
귀찮치만 나쁘지 않은듯
고양이 놀이 기구들도 있어서 놀아줌
계속 안아줌
아이들이 피곤해 보여서 이제 카페에서 나간다.
래니는 서운한 모양이다. ㅎㅎ
점심을 먹으러 이동
근처에 아디락 피자가 유명해서 가봤다.
오더후 기다리며 ㅎ
내부 모습
테이블 위에는 소스와 후추 그리고 포크와 나이프가 있다.
날이 더워서 맥주한잔 ㅎ
거리가 보이는 뷰
이곳도 QR을 찍어서 주문 할 수 있다. 결제도 GLN으로 온라인로도 결제가능
페페로니 피자 나옴. 우리는 페페로니 피자를 좋아함 ㅎㅎ
쥬키니 호박 튀김도 사이드로 주문 (감자튀김이 없어서 비슷한거 시켰는데 맛있다)
버섯치즈 들어간 그라탕 주문 (이것도 꽤 맛남 ㅎㅎ)
인증샷 하니 찍고 반캉왓으로 이동
이길을 따라 조금만 가면 바로 반캉왓이다.
반캉왓 마을 도착!!
입구쪽 기념품 상점
들어가자 보이는 오브제들
노래하는 사람과 쉬는 사람들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구입할 수 있다.
요상한 모형앞에서
본격 내부 구경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다.
뭔가 갬성적인 곳
사진찍기 좋은 곳이다.
가게표시를 센스있게 했다.
거울앞에서 놀아보기
반캉왓 거리 모습
골목 골목 가게들이 있어서 구경할게 있다.
종이의 집인가 ㅎ
인증샷
팽이놀이
소품들
내부 이정표
나무로 하는 DIY
인증샷
옷들도 센스 있는것이 좀 있다. 가격은 조금 있는 편
내부 모습 스케치
아까 사진찍었던 호랑이일까?
멋지게 노래 불렀던 분
벨라나라호텔에 들려서 맡겨둔 짐을 찾아서 SUV 택시를 불러서 말라디 랑데뷰 호델 도착
로비 2층 모습
로비에는 일주일의 액티비티가 정리 되어있다. 오늘은 수요일이라 총쏘기 였는데 아쉽게 못함 ㅎ
체크인 기다리는 동안 웰컴티와 과자를 주셨다.
먹는거 주니까 좋아함
시크 달콤한데 얼음장미가 이뻤다.
호텔 바뀌니 분위기가 달라짐 ㅎㅎ
체크인 준비가 덜 되어서 에프터눈 티를 먼저 하기로 했다. 숙박객은 매일 14~17시까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과일들과 과자등등
아주 간단히만 가져옴
냉장고에 음료도 보임
아이스모카였나 기억이 잘 안남 ㅎㅎ
조식 먹는 곳과 같은 장소이다.
숙소로 배정되서 도착!! 사실 오기전에 와이프 생일이 겹쳐서 미리 이야기 해두었더니 정말 이쁘게 준비해 줌. 감동임
스탠다드 트윈룸이고 생각보다 넓다.
침대 2개인데 역시 헤드가 한개라 붙여서 사용이 가능했다. 내년부터는 엑스트라 베드를 신청해야한다 ㅎ 만 12세부터는 추가해야함
티비와 테이블
욕실이다. 욕조도 있다.
세면대도 이쁨. 역시 새로지은지 얼마 안되서 깔끔함
샤워 부스다.
요긴 화장실
베란다엔 테이블과 의자 2개
베란다에서 바라본 수영장
얼음과 생수
칵테일을 만들수 있는 시럽과 소스들도 비치되어 있다.
생수는 매일 추가로 지급 됨
이제 너희들 보내줘야 해 ㅎㅎ
이렇게 좋아하다가
머리날라감 ㅎㅎ
요건 생일이라 미리 준비된 케잌이다. 2일뒤가 생일인데 체크인할때 미리 준다.
과일 바구니
손글씨로 축해주는 섬세함. 감동했음
칼과 접시까지 준비해줘서 고마웠음
냉장고에는 음료가 들어있는데 무료 서비스 였다.
전자기기 덕후의 충전기들 ㅎㅎ
다치우고 침대 붙임
화장실 생수. 양치는 반드시 생수로 하기
어매니티들
면도젤 주는데가 제일 좋다. 그리고 치약과 칫솔
욕조위에는 입욕제와 타월이 있다.
드라이기도 센스있게 다이슨이네
쿽카 안녕 ㅎ
역시나 새필터로 갈아끼워서 사용. 여기도 사용하다 보니 변한다.
기본제공하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섬세하게 준비된 도구들
짐정리후 바로 수영장 고고
역시 물이 최고
생각보다 오후인데 수영장이 덜 복잡함
물이 생각보다 차다 ㅎㅎ 그래서 약간 미온수가 있는 풀에 모여있는 사람들
중간에 다리도 있음
수영하고 들어오니 직접짠 쥬스를 제공해 준다. 매일 가져다 줬음
이제 숙소 근처 구경하러 출발
말라디 랑데뷰 호텔 입구
근처에 사원이 있다. 나중에 가보기로 함
걷다보니 아누산 야시장 도착. 더 많은 시장이 있는데 오늘은 요기정도 까지만 보기
안은 생각보다 깔끔함
여기서 마그넷 사러 들어왔는데 제일 저렴했다.
나무 공예품도 팜
샌들이 불편하데서 하나 사줌
편하다는데 ㅎㅎ 모르겠다. 불편해 보이는데 후
다양한 색상으로 파는데 절대 잘 안깍아줌
여자들 쇼핑 삼매경
난 요런 아이템이 좋은데
축구하는 아이들과 큰여자 ㅋㅋ
이거 보고 사실 여기가 아누산 시장인거 알게 됨. ㅋㅋ 뭐 시장이면 된거지
오 먹거리 파는데 등장
신발과 악세사리도 여기에 많다
래니는 모찌를 일단 먹겠다고 해서
하나 먹는중
제법 이쪽이 활기차다.
있었는데 없다 ㅎㅎ
칠 스퀘어 요기가 맛집들 많은 야시장 먹거리
저기 팟타이 맛나고 바로 옆에 해산물집도 맛남
여기서 오징어라 해산물들 시킴
꼬치도 저렴하다 대박 ㅎ
먼저꼬치 겟 ㅎㅎ 살짝 향신료가 나지만 나와 래니는 잘먹고 와이프는 별로 ㅎ
서양인들이 꽤 많은곳이다.
팟타이 ㅎㅎ 맛남
문어구이 시켯음 ㅎ
해산물세트도 판매한다.
번호표 주면 음식나오면 찾으러 가면 됨
꽤많은 사람들 ㅎㅎ
맥주도 종류가 많다.
갑자기 래니가 옥수수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함 ㅎ
오늘의 저녁은 꼬치, 팟타이, 오징어와 해산물, 문어구이
시원한 레오 ㅎ
역시 인증샷 ㅎ 옆에 언니가 래니 귀엽다고 했다고 한다 ㅎ
역시 구운옥수수는 진리 ㅎ
래니가 후식으로 철판아이스크림을 원해서 사러 옴
촬영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허락 함
래니는 넋놓고 구경중
기술을 선보이며 퍼포먼스하면서 완성
마무리까지
와! 칼로리 폭탄같은데 ㅎㅎ
래니가 화장실 급하다고 해서 왔는데 동전교환기가 고장나 있어서 시장가서 교환해 옴 ㄷㄷ 화장실 가려면 동전 챙길 것
정말 실컷 먹고 이동
시장을 가로질러 나가면 빅씨 마켓이 보인다.
과일들부터 많다.
생수도 좀 구입한다.
과일들 ㅎㅎ
이거 락토프리 우유인데 맛있다고 해서 하나삼
가격은 일부러 찍어둠 60바트
과자들도 담음
저 포키 코끼리가 사고 싶은데 단품은 없고 인질로 구성됨 ㅎㅎ 여기서 못삼
왕실 치약도 좀 담음
헤어트리트먼트 좋다고 해서 2개정도 사봄
이건 딸기 과자인데 이것도 사야한데서 ㅎㅎ
맥주도 좀 담아서 ㅎ
결국 ㅋㅋ
숙소로 돌아와서 간단히 케익도 먹고 한잔 하기로 함
작은 케익이라 ㅎ 그리고 초촐하게 생일 축하함
레전드 위스키에 타먹을 소다워터
과일도 야무지게 깍아서 먹어치움
창 라거맥주인데 맛남
그렇게 한잔중인데 비가 내린다. 다행이다 아까 오지 않아서
이번편은 생각보다 길게 써진것 같다.
들린 곳이 많기도하고 사진도 많아서 인듯.
그리고 후기도 오랜만에 이어쓰는 듯.
전체 후기를 빨리 마무리 해야하는데 ㅎㅎ
이렇게 마무리한다.
다음편은 숙소에서 놀다가 단테와다와 타이거킹덤 투어 이야기가 될 듯 함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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