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초 갑작스런 코로나의 등장으로 그 해의 여행계획부터 틀어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3년이 다되서야 해외로의 첫발을 내딧게 되었다.
사실 이번여행도 너무 즉흥적이었다. 한달도 안남은 기간에 비행기표 구입, 그리고 고민 끝에 숙소 알아보기 등등
물론 코로나 정책도 계속 바뀌는 것도 있었고, 다행히 많이 완화된 덕분에 어렵지 않게 다녀올 수가 있었다.
그럼, 좌충우돌 여행기를 시작해 본다.
여행요약
- 여행기간 : 2022. 12. 14 ~ 2022. 12. 18 (총 4박 5일)
- 여행장소 : 필리핀 보홀
- 여행인원 : 래니네 가족 3명
- 항공스캐줄 : 출국 (서울->보홀), 귀국(보홀->서울)
- 숙소 : 해난 알로나비치 리조트 프리미어룸 (2박), 사우스팜 리조트 가든뷰 룸 (2박)
여행준비
- 항공권 : 2022년 11월 여행이 한달도 안남은 상태에서 급구입 ㅎ (제주항공) - 마지막 여행과 같은 패턴 ㅎㅎ
- 호텔 : 해난 알로나비치는 현지여행사를 통해 예약, 사우스팜 리조트는 아고다를 통해 예약
- 현지이동 : 클룩 (픽업서비스/드랍서비스), 육상투어 차량렌트(현지인 직접연락)
- 환전 : 토스 환전신청 (우대환전 100% 1회)
- 여행자보험 : 마이뱅크, 토클(무료보험)
한겨울에서 따스한 남쪽나라까지의 하루는 여기서 슬쩍 마무리~ 끝.
(2일차는 발라카삭 호핑투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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